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주군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동아시아 옹기, 자연을 닮은 그릇 >
울산옹기박물관‘세계도기특별전’2부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8/05/05 [00:07]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 울산조은뉴스


울산옹기박물관이 동아시아 옹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동아시아 옹기, 자연을 닮은 그릇> 전시를 4일부터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수장고에 있던 세계 41개국의 도기 647건 중 특색 있는 유물을 선별하여 대륙별로 살펴보는 세계도기 특별전 시리즈 중 두 번째 기획전이다.

 

전시에서는 동아시아 옹기라는 큰 틀 속에서 한국과 중국·일본의 옹기가 지니는 독자적인 양식을 비교하고, 동아시아 생활 문화 속에서 꽃 핀 옹기의 역사와 특징을 탐색한다.

 

전시는 3부로 구성됐다. 1한국의 옹기는 한옥의 주재료인 나무와 다양한 문양을 입힌 한국 옹기의 조화가 엿보이는 공간이다. 또한, 추상적인 문양이 장식된 대형 옹기를 빈 곳에 단독 설치해 현대적인 설치미술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2일본의 옹기는 아기자기한 일본 옹기를 모래 정원과 함께 설치한 공간으로, 일본 특유의 고요한 정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3중국의 옹기는 큼직하고 넉넉한 중국 옹기와 군자를 상징하는 대나무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권경아 학예연구사는동아시아 옹기는 서로 다른 양상을 지니고 있지만, 서정적인 아름다움과 생명력은 고스란히 담고 있다자연과 어우러지는 옹기의 소박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참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전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05 [00:07]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내가 본 묻지마 관광 / 이무선 기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 울산조은뉴스
울산문화예술회관,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 / 울산조은뉴스
‘2019 재경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개최 / 울산조은뉴스
울산시, ‘미세먼지 주의 특별 강조기간’운영 / 울산조은뉴스
울산시,‘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선정 / 울산조은뉴스
제202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별 활동 결과(2.13) / 울산조은뉴스
울산과학관, 울산생명의 숲 초대 사진전 개최 / 울산조은뉴스
걸그룹 브렌뉴데이 출신가수 금단비 / 울산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