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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천태만상 !! 시민 우롱하는 무뉘만 일간신문(?) 자격 논란 예상?
신문사 발행부수 최고와 최저 10배나 차이나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4/01/02 [08:42]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지역 일간지 현황


신문사명








발행인

창 간 일 자



발행일

공      시
 성 실 율


부   수

발 송

부 수

유료 부 수

지역발송



경상일보

배명철

1989.05.15

20

257일

발행(100%)

21,209

21,157

13,546

서울(200)

부산(100)

울산

20,257)

경남(600)
울산매일

이연희

1992.01.30

20

261일

발행(100%)

15,730

15,680

10,349

서울(200),

부산(100),

울산

(14,680)

경남(500)

울산신문

조희태

2006.07.24

16

255일

발행(100%)

13,600

13,450

6,310

서울(200),

부산(100),

울산

(12,650)

경남(600)

울산제일

임채일

2007.11.12

16

253일

발행(100%)

7,000

6,900

2,697

서울(100),

부산(100),

울산

( 6,050)

경남(550)

광역매일

유정재

2009.08.30

12

251일

발행( 73%)

2,429

2,400

860

서울( 0),

부산(140),

울산

( 2,139)

경남( 91)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13.12.30일자로 전국의 일간지에 대해 발행부수 등 회사 정보를 제공했다.

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 각 시,도별로 작게는 1개 많게는 10여개의 일간지가 발행되고 있고 울산지역은 2012.1.1.일부터 2012.12.30.까지 담당공사원이 현지실사를 통한 자료에 의해 한국ABC가 공사에 등록된 회원 신문사별 발행부수 보고에 대해 120만 울산광역시에 현재 발행되고 있는 일간지의 상황에 대한 자료를 발표했다.

울산광역시에는 1일 현재 4대 일간지와 뒤늦게 창간한 1개 신문사와 총  5개 신문사가 운영되고 있으며, 신문사 설립일자와 발행부수 대표자 등의 자료에 따르면 1989.5월에 창간한 경상일보와 2009.8월에 창간한 광역매일은 사세 및 발행부수를 비교하면 약 10배의 차이를 보인다.

하나, 이자료 또한 공사직원의 실사방법에 따른 결과로 조사방법에도 상당한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보고자료에는 총 발행부수에 발행면수,년간 발행일수,공시성실율,발송부수,유료부수,지역별 발송내역 등을 통게 발표하고 있으나, 일간신문에 대해 중앙지에 끼워 넣기식 보급부수와 유가지로 보급되는 신문부수 등은 현실과 상당한 차이를 두고 있다.
 
울산광역시 관계자에 따르면 "울산지역 일간신문사의 현황을 면밀히 보면 5개 신문사중 4개 신문사는 울산시청을 비롯한 각 구,군청별로 주재기자를 두고 일간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울산광역매일의 경우 교육청을 제외한 구,군 행정기관은 물론이고 기타 관공서에는 아예 출입기자 자체가 없는 실정이고 주간신문의 사세에도 못 미치는 경영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유로 해당 신문사는 신문 편집기자를 마치 출입처에 기자로 둔갑시켜 신문지상에 기자명을 달아 허구로 운영하는 등으로 120만 울산광역시민을 우롱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인하여 울산지역의 실정을 모르는 타 지역의 시민과 건설업체 등은 정확한 자료를 얻지 못해 즉, 신문사의 규모나, 특징 등을 모른체 광고효과를 얻기위한 수단에   특히 건설업체의 분양광고 등은 일간지별로 10배 이상의 차이가 있다는 그 실상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밑빠진 항아리에  물붓기식으로 헛 광고에 따른 부작용이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해당 울산광역시청 공보실 담당직원은 “과거 정부에서 신문사 통폐합등 의 폐해에 대해 신문사가 허가제나 등록제 등 시행등으로 직접 강제할수 없는 사정이 있고, 전국을 경쟁 상대로 하는 지역간 경쟁체재의 도입이 명문화 되면서 최소한의 조건만으로 신고를  하여오면 신문사명과 국가 및 지방세 체납등의 자료확인 등을 토대로 등록증을 발급해 주고 있다며, 실은 최소한의 조건이 구비되 않은 일간지 등은 퇴출이 되어 건전한 언론문화가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또한 울산광역시 및 구,군별 관공서 등은 이러한 사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채 매년 공보예산에 대해 무분별 편성과 더불어 그져 언론매체의 여론의 권위에 제압당해 속앓이하는 식으로 보조금 등을 집행하는 등으로 타 신문사와의 형평성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했다.

이로인해 일부 뜻있는 인터넷신문사의 발행인들은 "부실한 일간신문사는 퇴출을 강구하고 그 집행예산을 실질적인 주간신문이나, 인터넷일간신문 등에 대외적으로 시정홍보를 위해 투자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러한 반면 울산지역보다  인구가 3배에 달하는 부산광역시의 경우 일간지는 부산일보와 국제신문 2개사가 일간지를 발행하고 있다.

  이에 울산지역에는 주간지로 실질적인 신문발행으로 3개의 주간지가 발행되고 있고 이에 2014년 상반기에는 6.4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때 맞추어 j 인터넷일간지로 5년여 동안의 취재 보도 경험을 토대로 한 모 인터넷신문이 새롭게 창간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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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02 [08:42]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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