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늘 울산을 생각하는 사람들 미래울산 창립총회
미래지향적 인사 육성을 목표로 울산대서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2/06/01 [02:46]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임종호 상임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울산조은뉴스
    
 
 
 
 
 
 
 
 
 
 
 
 
 
 
 
 
 
 
 
 
 
 

 
늘 울산을 생각하는 사람들 미래울산 창립총회가 5월31일 오후 7시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연주홀에서 울산광역시장,시의회의장,울산광역시교육감,국회의원 등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미래울산은 오늘보다 내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람과 환경을 중요시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환경.본건복지.유아.여성 등 분야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고 소외계층 등 시민사회 전반에 관한 제반 문제점 등을 토론하고 연구,활동하여 울산의 여론을 선도하여 신선한 잠재력과 능력있는 새사람을 발굴, 미래환경을 새롭게 건설하기 위한 범 시민적 서포트와 멘토를 통해 미래울산 발전에 기여함을 그목적으로 지난 2011.12.16 1차모임을 갖은 이후로 20여회에 걸친 회의와 점검 끝에 본 창립에 이르렀다


▲ 울산대 음대생들의 ensemble  연주를 하고있다.    © 울산조은뉴스

 

인사말에서 임종호 상임위원장은  "우리울산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세계속의 울산이 되었고가동안 대한민국 경제수도 울산이 되기까지 수많은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고 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아직도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믾은 분들이 있어 조화로운 어울림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갖고 그러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여유지만  하께 나누고, 마음을 따득하게 의로해 드리는 일을하며 같이 땀흘리며 함께 눈물 흐릴줄아는 그런 울산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늘 울산을 사랑하고 울산의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그룹들이 늘 푸른 울산의 환경을 쇄신, 모색하여 울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를 서포터, 멘토함으로서 신기원을 수립하고 미래의 새로운 환경을  위한 울산 미래의 새역사를 다시 기록하고자 하는 생각에 이를 행동에 옮기기로 하고, 미래지향적인 울산의 우리들은  “늘 울산을 생각하는 미래울산”으로 다시 모여 새로운 울산 만들기에 뜻을 같이 하고 새출발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미래울산은 상임이사회 아래 정책교수자문회와 12개 집행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고, 울산지역 서ㅏ회 각층의 인사와 울산대학교 교수및 150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06/01 [02:46]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내가 본 묻지마 관광 / 이무선 기자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부부교환섹스를 한단다 / 안희환 목사
울산공고, 2018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학습중심 현장실습 협약 / 울산조은뉴스
화봉고,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생진로매칭 프로그램 ‘대학생 전공특강’운영 / 울산조은뉴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무리한 조직개편”기자회견에 대한 해명 / 울산조은뉴스
북구보건소, 유치원·어린이집 10m 금연구역 지정 전 대주민 홍보 강화 / 울산조은뉴스
한삼건 울산대 교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 울산조은뉴스
울산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일제단속 실시 / 울산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