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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나는 갯가’ 염포동만의 문화 만들어요
북구 염포동 주민 주도 ‘염포 소금장수쩐’행사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8/09/20 [09:56]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 울산조은뉴스


삼포 개항 600주년을 맞이해 울산 북구 염포동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염포동만의 문화를 담은 행사가 열렸다.

 

울산문화재단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선정된 '염포 소금장수쩐' 행사는 염포동주민자치위원회 정순암 위원의 신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소금장수의 삶을 통해 옛 염포 사람들의 삶과 애환을 살펴보고, 옛 풍습 재현을 통해 염포마을만이 갖는 옛 문화를 재발견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19일부터 염포소금 나눔장, 염포소금 놀이장, 염포마을 한마당 행사가 3일 동안 이어진다. 첫째날인 19일 염포소금 나눔장에서는 키를 쓴 오줌싸개 어린이에게 소금을 나눠주던 모습을 재현하고, '염포동', '소금포' 등으로 삼행시를 지은 주민에게 소금을 나눠주는 행사가 열렸다.

 

둘째 날에는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전래놀이 마당이 열렸고,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주민 모두 하나가 되는 염포마을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다.

 

염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순암 위원은 "우리 마을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소금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소금 나는 갯가' 염포마을이 소금을 통한 새로운 마을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한주소금이 소금 25박스 50만원 상당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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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0 [09:56]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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