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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고 여자 축구부 제26회 여왕기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우승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8/06/28 [08:44]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 동구 현대고(교장 노재붕) 여자 축구부가 2018년 제26회 여왕기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자 고등부 16개 팀이 출전하여 지난 619일부터 27일까지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9일간 기량을 펼친 이 대회에서 경북 포항여자전자고를 꺾고 결승에 오른 강원 화천정보산업고와 맞붙어 3:1로 승리함으로써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2018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에 이은 현대고의 이번 우승은 홍주영 감독과 홍진아 코치의 열성을 다한 지도에 더해 주장을 중심으로 모든 선수들이 하나가 된 마음으로 매 경기 한결같은 팀플레이를 구사함은 물론 선수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한 결과라 하겠다. 이로써 현대고는 명실상부한 여자축구 최강자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송보람(3학년), 최다득점상은 12골을 기록한 강지우(3학년), 골키퍼상은 임지윤(1학년) 학생이, 그리고 최우수 감독상은 홍주영 감독, 최우수 코치상은 홍진아 코치가 수상해 대회 우승과 함께 그 기쁨을 한껏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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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08:44]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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