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피해자 뒤바뀐 교통사고 진실공방
경찰, 가해자가 제출한 블랙박스 과신 하여 오판 피해자가 진정서 제출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5/06/18 [20:44]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동부 경찰서의 교통사고 조사결과에 대해  피해자가 해당 결찰관을 사건조사 결과에 대해 축소 ,은폐와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울산지방검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고소인에 따르면 경찰에 이의신청한 교통사고(울산동부 2015-22** )건에 대해 담당 경찰공무원이 업무에 대한 원칙을 무시하고 사고현장에 대해 실사 및 현장검증 없이 , 사고차량 사고부위의 발생 경위 등에 대해 현장검증과 당사자 대질 의견 진술없이 피해자의  부상사실을 숨기는 등 사건을 인명피해 없는 사고로 축소 은폐와 피해자를 오하려 가해자로 도로교통법상 전방주시의무위반으로 결론지어 피해자에게 별다른 안내없이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이에 경찰관의 직무처리에 항의 표시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사고당사자인 양모씨에 따르면,
2015년 3월 14일 동구 일산지 하이마트 뒤 아리아식당 이면도로에서 발생한 차량교통사고에 대해서 "경찰이 사고에 대한 현장 검증등의 절차없이 단순히 가해자(원인제공자)의 블랙박스 영상을 과신하고 정확한 사고내용에 대해 오판하여 사고내용에 대해 현장기록 도면 또한 사고장소의 주변현황 주차금지구역에 대한 불법주차 사실에 대한  기록도 무시한 채 부실하게 직무를 유기하고 사건 은폐와 축소 등  부실하게  종결처리 한 뒤 검찰에 송치한 것"이라고 말했다.
 

양모씨는 지난 2015년 3월 14일 22시경 가족 해외여행을 마치고 동구 방어동 자택으로 귀가도중 동구 일산지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위해 약속된 음식점으로 차량(카렌스)을 운전해 가던 중에 사고 장소인 하이마트 뒤편 아리아식당 이면도로 우측에 황색실선 주차금지구역에 15도정도 대각으로 불법주차된 차량(체어맨)과의 접촉사고로 차량파손과 더불어 신체에 부상을 당한 내용으로 주행중이던 차량 카렌스가 상대차량의 뒤 범퍼부위를 지나 진행할 즈음 갑자기 운전석  뒤문을 열고 나오던 중 발생한 사고내용으로  즉, 지나가는 사람 다리 걷는격으로 상대차량 체어맨 차주가 뒤문을 여는순간 마침 지나치던 차량 카렌스의 조수석 문과,백 미러부분을 동시타격하여 이에 조수석 문 파손과 함께 백미러가 파손되고  떨어져 나가면서  피해자 차량 조수석에 탑승 중 이던 피해자의 아들의 이마부위를 타격하여 부상을 입히고 또한 운전자의 경추에 충격 부상을 입히고  백미러가 사고차량들 사이에 끼인채로 조수석 문과 조수석 뒤쪽 문에 걸쳐 차량이 파손되고 상대방 차량은 운전석 뒤문이 파손된 사고로 이후 운전자인 양모씨는 아들과 함께 갑작스런 사고충격으로 울산대학병원 등을 찿아 사진 등을 촬영한뒤 자신은 경추부 등에 충격을 입어 1개월 이상 부상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반면, 진정인인 카렌스 차량의 피해자의 주장과 달리 경찰은 이네  반하는 내용으로 오히려 피해자가 정차되어 있는 체어맨 차량의 열려있는 문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방주시를 태만하여 카랜스의 차량 우측 백미러부위로 체어맨의 운전석 뒤 문짝을 가격했다고 사건을 결론짓고 이를 검찰에 송치한것으로 전했다.
 

진정인의 사고당시 주장에 따르면
"당일 22시경 일산지 홈프러스 대로변을 지나 하이마트 이면도로로 진입하여 주차를 위해 전방을 주시하며, 동승중인 아들과 함께 주차공간을 찿아 진행하던중으로 당시 해당차량은 검은색으로 주차금지구역 황색실선에 대각으로 15도정도 튀어나온 채 정차되어 있었고, 운전자 본인 및 아들마져도 전방주시 당시 차량의 문이 열려 있는것을 전혀 보지 못했고 상대차량의 뒤 범퍼부위를 지나치면 무사히 직진으로 통과되어야 할 상황에 대해  상대차량을 충격하는 상황은 이해할수 없고, 진행방향으로 카렌스차량의 우측 후렌다부위를 지나 빠져나온뒤  백미러에 충격됐다는 내용을  주장하고 "당시 체어맨 차량에는 운전자 외 의문의 여자 동승자가 있었으며, 블랙박스 녹화기록장치에도 확인할수 있으며, 체어맨 차량 운전자가 운전석 뒤 좌석에서 동승자와 대화도중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오는 상황에 대해 체어맨 차주는  당시 차량 밖에서 물건을 찿고 있었다는 등의 당시  거짓주장을 확인할수 있고, 사고당시에  블랙박스 기록장치에 진행중  동승다 와의 대화내용과 차문 동작 소리 등에 대한 정확한 검증 또한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모씨는 " 사건발생후 경찰이 출동하였고 당시 경찰은 차량의 불법 대각주차상태를 확인했고, 이후 보험사 직원들이 현장 도착하여 사고현장 촬영을 하고 가해차량의 블랙박스 확인을 위해 상대운전자와 보험사직원이 동부경찰서로 가고 당시 양모씨는 아들과 함께 부상치료를 위해 병원에 들러 치료를 받고 가족과의 식사장소에 갔고, 이후 사건에 대해 블랙박스 확인내용을 전해듣고 잘못된 판단이 판단이 이뤄지면 재조사를 활수 있도록 하겠다고 담당 경찰관인에게 분명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양모씨는 해당사실에 대해 진정서를 내고 재조사후 꼭 진실을 밝힐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고당시 사고장소 인근 하이마트에 근무후 퇴근하려고 사고현장을 목격한 김모씨에 따르면 체어맨 차량에서 2명의 여자분이 우측으로 문을열고 내리는것을 목격했다고 전했고, 주변차량의 연락처를 메모 하는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사고현장에서 양모씨가 주변에 블랙박스가 장착된 차량의 연락처 등을 메모 할 시 서로간에 대화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이후 자신의 차량에 타이어를 훼손하는 피해를 입었는데 사고와 연관관계에 대해 의구심을 전했다.
 
이에대해 피해자 양모씨는 당시 주차되었던 차주의 연락처로 전화를 걸어 부재중이라 문자메세지를 남기자 후일 연락을 취해와 블랙박스자료에 대해 도움을 청하자, 자료가 겹쳐 지워졌다는 통를 해와 잠시 잊고 있었지만, 통화 부재중이던 차주와의 연락을 재개하는 등블랙박스 자료복원이 필요한 사정으로 이 또한 상대방 사고차량의 차주와의 사전 연락이 취해진게 아니가? 하는 의구심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당일 상대방 차주는 당일 급하게도 거주지 부산으로 사고차량을 견인해 심야할증을 포함해 100여만원의 견인료 경비지불 내용과 5일간의 랜트카 경비 200만원과 400여만의 차량수리비에 대한 영수증을 첨부해 이또한 일반적인 상식밖의 행위로  밖에 볼수 없다고 전했다.

양모씨는 담당 경찰관에 대해서도 사고조사결과 위반자에게 경찰서에서 벌칙통보와 함께 벌금을 부과시 만일 가해자로 판단된다면, 이에 상위 경찰청에 이의신청을 통해 꼭 진실을 밝히겠다고 기다리던중 담당경찰관은  사건에 대한 치료중인 병원의 진단서 등 추가자료 첨부없이 종결에 대한 예고통보도 없이 검찰송치후 문자메세지로 "송치후 해당검사 지정이 되지 않아 검사지정이 2,3일 걸린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통보를 기다리던중 울산지방검찰청으로부터 검사의 공소권없음의 통지(2015형제17***)를 받았다고 전했다.

양모씨는
검찰의 공소권없음 통지서 내용이
"운전자는 주차된 차량이 많은 어두운 이면도로로 주행시 도로의 교통상황과 그차의 구조 및 성능에 따라 다른사람에게 위험과 장해를 주는 방법으로 운전하여서는 안되고 전방 좌,우를 잘 보고 운전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게을리한 전방주시를 태만히 하여 진행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는 사실은

"모든 차량 운전자는 운전종료후 주,정차를 하는 경우 주차가 허용된 장소에 도로의 교통상황과 그 차의 구조등에 따라 다른 운전자의 운전을 방해하는곳에 주,정차를 하여서는 안되고, 차량에서 벗어날시에는 전,후,좌우 운행차량을 확인한 후 사고에 미연에 방지할 의무가 있으나, 가해차량은 불법주차금지구역에 주차를 하고 또한, 정상주행중인 차량을 확인치 않고 상대차량이 주행시 개문을 하여 상대차량의 정상적인 진행을 방해하여 상대차량카렌스의 조수석 백미러부위 등을 충격하여 피해를 입힌 것이다 "라고 판결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사고피해자인 양모씨는 사고당시 진료기록물과 과 함께 이후 상대방 운전자와의 대화내용을 담은 통화녹음  내용의 CD 등을 포함 하여 사고목격자와 당시 사고현장 인근에 블랙박스가 장착된 차량의 전화번호를 확보해 블랙박스 증거물 확보를 위해 확인중에 있다고 밝히고 사고 재조사를 위해 추가 증거물을 확보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상대방 카렌스차주가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보험사를 통해 전해 듣고 진정인 피해차량 양모씨는 보험사에 연락을 취해 "교통사고와 관계없이 허위로 부상을 이유로해서 보상을 요구하는 보험사기에 대해 마디모 프로그램을 통해 밝혀 보험사기로 고발하겠다"는 주장을 하자
상대차주는 처음 치료비만 지불해주면 인피없는 사고처리를 해 주겠다는 등 예기를 하는 등  직접사고와 관계없이 놀라서 평소 좋지 않은 허리여서 검진차원에서라고 해 결과적 교통사고 인피에 대해 없는것으로 처리하기로 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양모씨는  요즈음  교통사고에 대한 거짓과 진실의 공방은 블랙박스를 통해 일부 해소되지만, 현대사회에서 보험사를 통한 합리적인 사건,사고의 해결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금전적인 부담이 있더라도 과학적인 시스템을 통한 사건해결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는 불만 없는 사회생활을 영위해야 할 것이라고 재삼 전했다.
 
결과적으로 교통사고 사건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제약이 따르더라도 법적인 절차나, 구조제도 등을 인지하고 이를 널리 알려 정확한 사고처리를 통해 신뢰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이루어 지도록 해야 할것을 주장하며, 교통사고 사건의 처리를 하는 경찰의 태도에 격분하며,  다른 선의의 피해자들을 대신하는 심정으로 꼭 사건의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6/18 [20:44]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내가 본 묻지마 관광 / 이무선 기자
울산신천지자원봉사단, ‘나라사랑 평화나눔’성황리에 개최 / 울산조은뉴스
제14회 부산광역시 산업평화상 시상식 가져 / 왕봉석 기자
부부교환섹스를 한단다 / 안희환 목사
중졸, 고퇴학력자 군대 지원 가능 / 김창호기자
울산남구청,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 울산조은뉴스
롯데백화점 공중관람차 안전한가? / 양일수기자
“함께하는 한글 누리”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21돌 기념 제4회 한글문화예술제 개최 / 울산조은뉴스
식목일 앞두고 나무 나누어주기 및 꽃무릇 심기 행사 / 울산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