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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일 4대 일간지는 특집 등으로 발행 반면 난 모르쇠 일간지도
당일 모 신문사는 개점 휴업으로 기자 간담회도 불참석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4/01/02 [10:51]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광역시에 소재 4대 일간지는 새해 특집으로 신문을 발행한 반면  K신문사 는 개점 휴업으로  발행을  하지 않아 독자들로부터 비아냥 섞인 불만으로 원성이 높다.

울산광역시의 새해 첫 출발에 공보관실에서 마련한 시장과의 기자 간담회 인사시에도 역시나 모르쇠로 일관했다.

창간한지  수년이 지난 시점의 일간지가 아직도 조직과 형태를 완바하지 못하고 매일같이 취재가 아닌 편집위주의 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점을 보면 그 싱태를 여실히 알수 있다. 
일간지로서의 조직과 역량이   태부족임을 여실히 드러낸 셈이다.

울산지역 120만 시민을 위한 신문으로 새해 새소망 등을 준비하는 각 신문사의 분주한 발걸음을 뒤로하고 유독 한 일간지만은 발행이 되지 않아 일간지로서의 위;상이 의심된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출발하는 2014년 이지만 k신문사는 그러하지 못했다.
무뉘는 일간지 인데 형태는 주간지 보다 못하다는 형상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실정이다.
관계하는  울산광역시의 공무원은 그져 바라만 보고 있을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새해 2014년도에도 맹목적인 신문사에 그 실상을 알면서도 사업보조금 등이 지출 될지 의문시 되고 이와 같은 사정을 분명히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언제부터인지 신문사가 본연의 역할을 망실한 채 영리위주의 사업적인 면만 드러낸다면 울산광역시의 위상에 맞지 않은 신문사의 도태는 뻔한 일이다. 

지난날  인근지역 시청에서  신문발행 매수가 일정한 수준이 아니면 출입을 저지하는 해프닝으로 사회적 이슈가 된것은 이러한 이유로 볼수 있다.
 
항간에 모  자동차회사에서 생산하는 자동차를 개나 소나 다 타는 자동차라고 해서 구설수에 오른 차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가 있다.
굳이 신문사를 예를 든다면 이런격이 아닐까?  한다.. 
즉, 무뉘만 일간지 이지 실상을 보면 그 자격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한 예로 볼수 있다.
 
일간지로서의 위상이 문제가 아니라  여타 지역에서 언론인들이 울산광역시를 비라보는 시선도 의식해야 할 것이다.
새해에는 끼워넣기식의 기사보다는 보다 질좋은 내용으로 독자에게 사랑받는 역할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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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02 [10:51]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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