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문사에 기자가 없다
울산의 모 일간지의 현실을 알린다.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3/06/20 [07:13]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지역 신문사중에 일간지라 자처하는 K신문사에 기자가 없다는 아이러니한 사실이 공공연하게 떠 돌고 있다.

남구 달동에 소재하는 K일간지는 지난 2000년 이미 폐간한 신문사를 당시 기자로 재직중이던 한 기자가 법인을 우여곡절 끝에 인수하여 원 신문사와 유사한 신문명으로 발행하고 있는 일간지를 두고 하는 말이다. 현재 울산광역시에는 일간지로 등록되어 있는 신문은 5개사로 최근까지 ABC등록을 하지 않은채 부수보고마져 누락되어 왔던 신문사가  문제의 신문사다. 해당 신문사는 남구 달동 관내에 눈에 잘 뜨이지 않는 곳 즉 속길쪽에 사무실이 있는 관계로 주변의 의식을 배제하고  자기만의 위상을 자처하고 있다.

 

이 신문사에 재직중이던 Y씨에 따르면 "현재 신문사에 현황을 보는 명패부분에는 부회장 과 발행인명만 있고 편집국장 이나 논설실장 등은 아예 없다".고 귀뜸 한다. 그런 이유로 최근 이 신문사를 벗어나 최근까지 편집국장직무대행을 해오던 C기자는 급기야 U주간신문을 창간하고 스스로 독자의 행보를 걷고 있다. 신문사의 직원의 직제나 직원구성에 대해 도무지 오리무중이다.

 

이렇듯 고용노동부에는 몇명의 직원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이 또한 의문이다. 4-5명이면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일것이다.매일같이 발행하는 일간지의 형태를 두고 최소한의 인원을 두고 하는 말이다. 울산지역을 제외하면 서울,부산등은 객원기자 등으로 자처하고 딜러식 기자행세를 하고 있는 격이다.실제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기자들의 실명을 확인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한편으로는 이를 은폐하기위해 특히 사회부종합이란 용어를 곧잘 쓰곤한다. 그 소속기자에 대한 실체가 없다.

 

이와같은 사정에 베추어 주간지를 발행하는 전직 편집국장 대우격 이었던 C씨등에 따르면, 12면으로 발간하는 이 신문은 전체 12면중 전면과 백면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흑백으로 전체12면 중 칼라지면은 2면이 전부"라고 전했다. 더불어 12면중 10면과 11면 은 스포츠 및 연예부분이고 백면은 항상 대포광고 등으로 체워진다. 전면 1면에 기사는 취재기사는 아예 볼수 없고 사실은 각 기관으로부터 전송받은 보도자료에 의존하여 편집이 이루어지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편집국장이 없는 관계로 편집기자가 스스로 제목을 따고 발행인/편집인/사장/대표이사격인 Y씨, 즉, 대표이사가 1인 다역을 하고 있다.

 

한편 총무쪽을 보면 아마 인척인듯 싶다.매일같이 출퇴근을 같이 할 정도면 알만하다. 사무실엔 각 파트별로 취재와 사회부등의 구분이 없다.한마다로 통이라는 표현이다.대게 신문사  형태 부서로는  그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정치부/경제부/사회부/문화부/그리고 광고부/국이나  사업부 등으로 나뉘는데 이러한 것은 아예 구분이 없다.물론 개인 프라이 버시는 생각할 겨를이 없다.사적인 말은 공개적으로 전달되기 일쑤로 조심스런 대화가 필요하다. 또 한편으로는 사장이 편집국장 과 발행인을 겸해서 일하는것으로 본다.

 

예를 들면 건설현장에 가서 먼저 사업국장이 1차 미팅을 한다. 다음은 편집국장이란자가 전화를 걸어 얼굴없는 역할을 한다. 다음은 발행인 즉 사장이 지금까지의 모든 행위에 대해 최종적으로  거짓부렁으로 일관한다.아울러 모든 공치사는 사장 자신의 몫이다. 이에 신문지상을 보면 가히 알만하다.현재 편집기자가 독자적으로 종이지면을 편집한다.한마디로 일반 취재기자인양 지면에 실명을 게재 기자행세를 하는것이다. 

 

다음은 각 관공서에 출입기자 명단이 없다.예를 들것 없이  아예 전무 후무하다.한마디로 관공서 출입기자는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출입기자 명단에는 아예 사진이 없고 또한  데스크자리는 아예없다. 물론 기자들간 간사 회의에는 끼어 주지도 않는다.현재 관공서에서 공익광고는 전무한 상태다. 주인없는 대포광고를 쓰고 있다.남이 광고내면 나도 덩달아 내면서 위세를 과장한다. 신문부수를 보면 이또한 현실적으로 태부족하다.현재 실제 신문부수 발행에 따른 부수보고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 

 

앞번 한국ABC에 발행부수 2,500부를 신고했는데, 관계직원들 모두가 문제다.덩달아 한국ABC에 2013년도에는 발행부수를  6,000부로 예비 보고한 사실로 이는 분명히 실사확인과 더불어 정실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사실에 대한 실사는 고사하고 엉터리 지국을 통해 출장복명을 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사실을 표방해 사실은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도대체 신문사를 운영하는 그 저의가 무엇인지 되 묻고 싶다. 작금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어린이집 보도기사와 학교폭력과 관련해 몇차례 고발을 당해 해명성 기사를 내고, 사과문을 게재하고 과태료 처분을 받는등  내홍을 겪은것 또한 사실이 있다고 한다.더불어 이제 재창간 만 3년이 지난시점에 이렇다할  제대로 된 기자없이 즉 퇴직금이 축척되는 기자가 없다는 예기다. 울산광역시청 언론사 관련 부서및 실 국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2013년도에 신규사업에 국민의 혈세를 사업비로 울산시와 군 등이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또한 엄격히 보면 혈세의 누수현상능은 아닌지 되 묻고 싶다.

 

 언론은 정실한 사실과 공적인 입장으로 시민에게 삶의지혜와 교양과 더불어 사회적 목탁이라는 명제아래 사실적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 울산지역 관공서를 비롯하여 각 기관 기업체등은  이나라에 이러하게  언론소비자를 우롱하는 형태의 신문사에 지원을 하는등으로 하여 정론직필을 갈구하여 박봉속에서도 자신의 책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일선의 신문기자들에게 대한 양심적인 뉘우침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사정과 더불어 울산지방고용노동지청에는 임금미지급 등과 관련해 근로자로부터 신문사대표가 고소당해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렇듯 최소한의 신문사의 요건마져 미비한, 주간신문보다 못한 평을 받고 있는 일간신문사가 존재하는한 120만 울산시민을 우롱하는 작태는 울산광역시의 위상과 더불어 부적겨인 신문사가 있는한 다수의 정론직필을 표방하는 수많은 언론인에게 누를 끼치는 사이비기자  언론인들을 양산하는게 아닌가 하는 비아냥스런  사이비 소리를 듣는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재고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3/06/20 [07:13]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내가 본 묻지마 관광 / 이무선 기자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부부교환섹스를 한단다 / 안희환 목사
울산공고, 2018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학습중심 현장실습 협약 / 울산조은뉴스
화봉고,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생진로매칭 프로그램 ‘대학생 전공특강’운영 / 울산조은뉴스
북구보건소, 유치원·어린이집 10m 금연구역 지정 전 대주민 홍보 강화 / 울산조은뉴스
한삼건 울산대 교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 울산조은뉴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무리한 조직개편”기자회견에 대한 해명 / 울산조은뉴스
울산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일제단속 실시 / 울산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