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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울산경찰청 산하 지구대 경찰관 자질 도마에 올라
마구잡이식 "아니면 말고"식 긴급체포 문제점 많아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0/10/20 [10:27]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19일 울산지방경찰청(청장 김수정) 에서 열린 국정감사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울산경찰의 기강해이와 실적위주의 수사관행등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다.
 
그 주요 내용은  민주당 김충조 의원이 지도장 발부건수 증가율이 전국1위라고 밝히고, 통고처분도 게속증가해 울산경찰이 실적위주로 움직인다고 덭붙였다.
 
김의원은 올해 8월말 울산경찰의 긴급체포 10건 가운데 3건이상이 영장신청또는 발부없이 석방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아니면 말고'식의 긴급체포 관행개선을 주문했다.
 
문학진 민주당의원은 "울산청이 올해 강.절도범 검거율을 2.4%올렸다고 하지만 지난 8월 기준 구속영장 기각율이 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검거율을 높이려고 무리한 수사를 진행한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
 
임동규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해 경찰청이 실시한 경찰관 청렴도 조사에서 울산경찰청의 종합청렴도는 8.09점으로 본청과 전국 16개 지방청 중 꼴찌라고 지적했다.
 
김충조 민주당의원은 울산경찰청의 2009년 치안행정써비스 만족도 (민원실,지구대,교통,수사분야)는 62.2로 전국 16개 지방청중 13위이며 특히 지구대의 경우 54.0%로 전국 꼴찌를 기록하고 있으며, 교통분야의 경우에도 59.8로 전국 14위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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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20 [10:27]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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