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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공권력 남용으로 선량한 시민우롱 문제점 많아
지구대경찰의 자질에 대해 시민들 불만 팽배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0/04/12 [21:35]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교통사고현장에서 지구대 경찰 4인이 무고한 시민을 강제연행하는 장면(현장목격 시민 촬영 제보) © 울산조은뉴스

지난 2010.3.31일 오후 8시30분경 남구 옥동 울주군청옆 도로변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것으로 밝혀졌다.


교통경찰에 따르면, 당일 피해차량이 군청사거리에서 법원방향에서 울주군청쪽으로 직진하는 차량을 주시하며 정차중에 있을 때 뒤편의 가해차량 소나타 운전자 구모씨가 사실과 달리 피해자라고 우기자, 이에 피해차량의 운전자 인터넷신문 울산00뉴스 양모씨가 112에신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지구대 경찰이 사고현장에 도착하자 사고조사 의뢰를 하였는데 당시 출동한 경찰이 사고현장에 도착해서 신고장에 대한 확인 없이 가해자 구모씨가 경찰에게 피해차량 운전자 양모씨가  음주운전하고 사고를 낸것처럼 거짓진술을 하자 이에 경찰이 현장에서 음주측정을 하고,  경찰이 남부경찰서로 동행을 요구하자, 음주한 사실이 없던 양모씨가 경찰의 동행요구를 거부하여, 몸싸움을 벌이다, 강제로 체포되어 울산남부경찰서로 연행되어 교통계에서 음주측정을 하였으나, 측정결과 0.00으로 무반응으로 나타나자, 이에 당시 체포한 경찰이 자신들의 잘못된 과오행위를 무마시키기 위해 형사계에 공무집행방해(경찰 폭행)로 입건하였다.

 

더불어 교통사고 조사는 하지 않은채 형사사건으로 이를 와전시켜 양모씨를 중부경찰서에  구금하자, 당일 양모씨는 "억울한 사연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다음날 모병원에서 신병치료를 한후 상해진단서를 발부받아, 경찰관 김모경장외 3인을 울산남부경찰서에 공무원이 정당한 직무를 수행치 않고 한건주의로 공무집행을 하였다"며  옥동지구대 김모경장 외 3인을 공무원으로서 직무유기,직권남용,독직폭행 등의 사유로 상해진단서를 첨부하여 울산남부경찰서 고소장을 제출하였고, 지능계에서 당 사건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같은 사실에 대해 거짓사실 신고한 가해자 구모씨와 당일 울산남부경찰서 홍보실은 사실확인되지 않은채 보도자료를 제공하여 명예를 회손한 이유로 이를 보도한 u방송국과 신문지면에 보도한 신문사 k일보에 대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신청을 하고 이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당시 양모씨는 공무원의 공무집행이 다분이 한건주의에 만연한 공무집행으로 여타 시민들에게 원성을 산 것으로 해석되며, 앞으로 이와같은 사안의 재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강력한 법에따른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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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12 [21:35]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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